<인문학 강좌 – 2025 노벨문학상 작가들 톺아보기3> 개최 안내
작성자
semiosis
작성일
2025-07-15 11:10
조회
174
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세미오버스(센터장 오은영)는 동대문구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과 공동으로 인문학 강좌를 진행합니다.
이번 인문학 강좌는 ‘2025 노벨문학상 작가들 톺아보기’라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4회의 강연이 진행됩니다.

성황리에 끝난 두 강연에 이어, 세 번째 시간은 존 맥스웰 쿳시의 『추락』에 대해 한국외대 영미문학·문화학과 강병희 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.
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■ 강좌명: 2025 노벨문학상 작가들 톺아보기
■ 주제: 남아프리카공화국 – 존 맥스웰 쿳시 『추락』: 변화의 끝에서 나를 묻다 – 관계, 사랑, 그리고 실존
■ 일시: 8월 4일(월) 10:00~12:00
■ 장소: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(2층) 세미나실
■ 접수기간: 5월 19일(월) 9:00 ~ 8월 3일(일) 18:00
■ 신청방법: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 홈페이지 ☞ 신청 바로가기
■ 문의: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 (02-928-3141)
■ 작가 : 존 맥스웰 쿳시(John Maxwell Coetzee)
M. 쿳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로, 1983년 『마이클 K의 삶과 시대』와 1999년 『추락』으로 맨부커상을 두 차례 수상한 최초의 작가이며, 2003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. 그는 1970년대부터 2001년까지 케이프타운 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했으며, 2002년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로 이주하여 현재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영문학부 명예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. 이 외에도 CNA 문학상, 예루살렘상, 프랑스 페미나 외국문학상, 영연방 작가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.
■ 강연자: 강병희(한국외대 영미문학·문화학과 교수)
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「J. M. 쿳시의 『추락』: 공감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모성애적 사랑」으로 석사학위를, 「‘육화된 의식’의 개인, 관계, 공동체: D. H. 로렌스와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을 중심으로」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.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과 J. M. 쿳시 관련 강의를 맡고 있으며, 「A. 먼로, A. 프루의 단편에 나타난 혐오: 본능적 감정인가 학습된 감정인가」, 「“나를 사랑하나요?”: 정동이론으로 바라본 D. H. 로렌스의 「말장수 딸」」, 「죽음과 존재론적 공동체: 로렌스와 울프의 소설에서」 등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 또한 한국로렌스학회 총무이사,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, 그리고 영미연구소 연구원으로도 활약 중이다.
이번 인문학 강좌는 ‘2025 노벨문학상 작가들 톺아보기’라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4회의 강연이 진행됩니다.

성황리에 끝난 두 강연에 이어, 세 번째 시간은 존 맥스웰 쿳시의 『추락』에 대해 한국외대 영미문학·문화학과 강병희 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입니다.
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.
■ 강좌명: 2025 노벨문학상 작가들 톺아보기
■ 주제: 남아프리카공화국 – 존 맥스웰 쿳시 『추락』: 변화의 끝에서 나를 묻다 – 관계, 사랑, 그리고 실존
■ 일시: 8월 4일(월) 10:00~12:00
■ 장소: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회관(2층) 세미나실
■ 접수기간: 5월 19일(월) 9:00 ~ 8월 3일(일) 18:00
■ 신청방법: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 홈페이지 ☞ 신청 바로가기
■ 문의: 제기동감초마을현진건기념도서관 (02-928-3141)
■ 작가 : 존 맥스웰 쿳시(John Maxwell Coetzee)
M. 쿳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로, 1983년 『마이클 K의 삶과 시대』와 1999년 『추락』으로 맨부커상을 두 차례 수상한 최초의 작가이며, 2003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. 그는 1970년대부터 2001년까지 케이프타운 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했으며, 2002년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로 이주하여 현재는 애들레이드 대학교 영문학부 명예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. 이 외에도 CNA 문학상, 예루살렘상, 프랑스 페미나 외국문학상, 영연방 작가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했다.
■ 강연자: 강병희(한국외대 영미문학·문화학과 교수)
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「J. M. 쿳시의 『추락』: 공감의 가능성과 한계 그리고 모성애적 사랑」으로 석사학위를, 「‘육화된 의식’의 개인, 관계, 공동체: D. H. 로렌스와 버지니아 울프의 소설을 중심으로」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.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문학과 J. M. 쿳시 관련 강의를 맡고 있으며, 「A. 먼로, A. 프루의 단편에 나타난 혐오: 본능적 감정인가 학습된 감정인가」, 「“나를 사랑하나요?”: 정동이론으로 바라본 D. H. 로렌스의 「말장수 딸」」, 「죽음과 존재론적 공동체: 로렌스와 울프의 소설에서」 등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. 또한 한국로렌스학회 총무이사,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문학연구소, 그리고 영미연구소 연구원으로도 활약 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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